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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자가격리 동안 코로나 증상 변화 +코로나 미결정 후 양성까지 (2탄) 본문

건강과Beauty

코로나 자가격리 동안 코로나 증상 변화 +코로나 미결정 후 양성까지 (2탄)

캐서린 쉴즈 2021. 5. 22. 09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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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캐서린입니다. 오늘은 어제 포스팅에 이어서 자가격리 후반 생활을 정리해보려고요. 저의 증상에 대한 설명위주로 디테일하게 설명해보고자 합니다.


5/13(목) 코로나 두번째 검사와 방역택시
  • 발열감이 지속되었고 허리통증도 남아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번째 검사를 받으러 감
  • 물론 담당 공무원(자가격리 앱에 보면 나옴)한테 전화하고 동선 밝히고 해야 함
  • 방역택시를 타고 다녀옴 - 무려 왕복 4만원(우리 집에서 마포구청보건소까지 6.6km) 공무원님이 방역택시 전화번호를 알려주는데 여기 분들이 개인 프리셔서 나중엔 개인적으로 연락주면 더 저렴하다고 작업도 하심





5/14(금) 코로나 두번째 검사 결과, 미결정
  • 검사결과 음성이라면 다음날 오전 중에 문자가 오지만 음성 외 미결정이나 양성은 전화가 옴
  • (feat. 담당자분의 긴 설명) 결론적으로 미결정은 양성도, 음성도 아니다. 1차 멘붕
  • 최소 24시간 지난 후 재검 받을 것을 추천
  • 발열감은 줄어들었으나 목구멍이 간질간질하고 마른 기침이 나옴




5/15(토) 코로나 증세가 바뀜
  • 아침에 눈을 뜨니 목이 따끔거리는 인후통으로 증세가 바뀜
  • 기침도 심해지고 목소리도 쩍쩍 갈라짐
  • 숨쉴 때 가래도 끓기 시작해서 아 코로나는 호흡기 질환이었지 라는 사실을 깨달음




5/17(월) 코로나 세번째 검사, 양성
  • 누가 봐도 코로나 증세가 완연해져서 마지막 검사를 받으러 감
  • 망연자실하여 이제 못 먹을 수도 있겠다 싶어, 배떡을 시켜먹음
  • 다음날, 아침 일찍 AM8:21 공무원으로부터 양성 결과 전화를 받음 하늘이 무너질줄 알았는데 담담함





자가격리 동안 미결정을 지나 양성으로 갈때까지
나를 버티게 해 준 몇가지..

선후배님의 사랑😍



아름답게 핀 작약 🥰



맑은 날 종근당 건물과 예쁜 하늘❤️



여러분 첫째도 둘째도 면역력입니다.
건강이 최고에요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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